CAFE CHA 

한국의 정체성을 담은 브랜드, ​우리의 것을 만들고 싶다는 염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잊힌 과거의​ 한국 다과 문화를 기억하며

카페 차는 잊힌 과거의 한국 다과 문화를 기억하며 그것을 지키고 보전함과 동시에 새로운 문화로의 창조를 꿈꿉니다.

​밀크티라는 음료에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을 넣는 '대중성'을 버리고 우리네 간식이었던 '달고나'로 당도 조절을 하는 것이 우리의 방식입니다. 단 하나의 사소한 것이라도 점점 사라져가는 '우리 과거'의 단편을 들여놓습니다. 어디에서나 볼법한 커피와 베이커리가 아닌 우리 방식으로 만든 '달고나 밀크티'와 현대적으로 해석한 술빵을 내어놓습니다. 

이렇게 한국이 가지고 있던 과거의 혹은 현대의 감각들을 돌이켜 보며 고객들의 상 앞으로 새로운 문화를 선사합니다우리는 한국의 역사와 사회, 문화 그리고 한국인의 모습을 본떠 이것을 문화로 만들어 정갈하게 세상에 공개합니다.

한국 전통과 현대문화를 품은 디저트: ​달고나 대중화의 시초

2019년도를 시작으로, 사라져가는 우리 것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아가기 위해, 카페 문화에 익숙지 않은 한국의 전통 과자 달고나를 주재료로 만든 음료와 디저트를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현대 사회에 한국 전통을 잇는 디저트를 만들겠다는 신념 하나로 수차례의 실패를 이겨내 얻은 경험과 장인 장신 덕에, 카페 차 만의 철학과 감성을 고스란히 담은 달고나, 밀크티, 술빵 등이 오늘날 있습니다.

특히 장인의 손에서 탄생한 상상도 못했던 부드러움과 풍미를 자랑하는 달고나는 대접받지 못한 길거리 간식을 고급 카페 문화로 이끌어 전국적으로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트랜드로 거듭났습니다. 

​한국적인  것이 가장 좋다는 열정과 철학 아래 앞으로도 계속 전통의 맛과 아름다움을 영감 삼아 '우리들의 방식'으로 한국의 달콤함을 세상을 향해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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